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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옛날 짜장 맛 살린 ‘짜장면’ 출시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6월 19일 오전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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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오뚜기(대표이강훈)가 직화로 볶아 맛과 향이 살아있는 ‘짜장면’을 출시했다.

오뚜기 짜장면은 맛과 향이 살아있는 정통 옛날 짜장의 맛으로 오랜 시간 양파와 춘장을 직화로 볶아내어 더욱 진하고 고급스러운 짜장라면이다.

수타로 뽑은 듯한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면발과 정통 짜장소스의 환상적인 조화가 일품이다. 짜장의 고소함과 달콤함에 입맛을 자극하는 불맛을 적절하게 조화시켰다.

출시 이후 소셜미디어(SNS) 등에서는 ‘이 제품 물건이다’ ‘단짠단짠 짜장면의 기본에 충실하다’ 등 다양한 소비자 반응이 올라오고 있다.

오뚜기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나만의 꿀팁을 SNS에 공유하는 ‘오뚜기 짜장면 시식단’을 선정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 중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짜장에 직화 불맛을 그대로 담아 더 맛있어진 오뚜기 짜장면을 출시했다”며 “오뚜기 짜장면으로 옛날 짜장의 맛있는 추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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