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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영재-잭슨 건강 문제 '적신호'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2월 02일 오전 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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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그룹 갓세븐(GOT7) 멤버 영재와 잭슨의 건강이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열린 팬사인회에 불참했다.

한 관계자는 "정밀 검사 후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진단이 있었다"며 "이에 따라 아티스트 건강을 최우선으로 휴식에 집중하고자 불참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7인조 그룹 갓세븐은 지난 2014년 '갓 잇?'(Got it?)을 들고 데뷔했다.

'럴러바이(LULLABY)', '하지하지마', '딱 좋아(Just right)' 등의 대표곡을 앞세워 가요계에 존재감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새 앨범 '콜 마이 네임'(Call My Name)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방송가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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