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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 벤처캐피탈 인수…4년 만의 몸집 불리기

이연경 기자 lyk3650@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15일 오후 4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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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연경 기자] BNK금융지주가 벤처투자사를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공시했다. 2015년 자산운용사 인수 이후 4년 만이다.

BNK금융은 15일 유큐아이파트너스 지분 100%를 인수해 BNK벤처투자를 9번째 자회사로 편입하는 절차를 마무리했다.

유큐아이파트너스는 2009년 설립된 중소기업 벤처캐피탈사로, 현재 6개 조합을 운용하고 있다.

BNK금융은 캐피탈, 투자증권, 자산운용 등 계열사 곳곳에 흩어진 창업,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투자업무를 BNK벤처투자에 몰아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다.

김지완 BNK금융 회장은 "벤처캐피탈 인수를 통해 중소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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