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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185개 시험장서 55만명 응시…1교시 국어영역 시작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14일 오전 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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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4일 전국 86개 시험지구, 1185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수험생들은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장 입실을 마쳤다.

시험은 1교시 국어(8:40∼10:00)를 시작으로 2교시 수학(10:30∼12:10), 3교시 영어(13:10∼14:20), 4교시 한국사·탐구(14:50∼16:32), 5교시 제2외국어·한문(17:00∼17:40)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 수능에는 지난해보다 4만6190명이 줄어든 54만8734명이 지원했다.

수험표를 잃어버린 경우 응시원서에 붙인 것과 같은 사진 1장과 신분증을 갖고 시험장 내 시험관리본부에서 재발급 받아야 한다.

시험장 200m 전방부터는 차량 출입이 통제되므로 자가용을 이용하는 수험생들은 200m 앞에서 내려 걸어가야 한다.

3교시 영어 듣기평가가 치러지는 오후 1시 5~40분 국내 전 지역에서 모든 항공기 이착륙이 전면 통제된다.

수능 성적표는 내달 4일 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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