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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노동조합과 '노사공동 선언' 실시

이연경 기자 lyk3650@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13일 오후 4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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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연경 기자] 우리카드와 우리카드노동조합은 13일 서울 광화문 우리카드 본사에서 '노사공동 선언'을 실시했다.

이날 선언문에서는 △행복한 일터 만들기 △사회적 책임 완수를 위한 노력 △고객 권리 보호 및 금융소비자 보호 최우선 △회사의 지속성장을 위한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과 상호 협력 등 4가지 주요 내용을 채택했다.

우리카드는 지난해부터 도입한 PC-Off 시스템을 통해 임직원들의 워라밸 실현에 앞장섰다. 올해 중순에는 행복한 일터만들기 위원회를 운영하기도 했다.

이번 선언의 일환으로 우리카드 노사는 우리사랑기금을 출연해 서울 남대문 쪽방촌 주민들에게 출연금에 상당하는 패딩을 전달한다. 이 기금은 2014년부터 우리카드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모은 매칭그랜트 기부금을 재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최현수 우리카드노동조합 위원장은 "최근 카드산업의 어려운 경영 여건에 따라 노사발전을 위한 상생과 협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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