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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초콜릿 풍미 살린 '칙촉 브라우니' 출시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12일 오후 5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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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칙촉'을 새롭게 변신시킨 '칙촉 브라우니'를 출시했다.

칙촉 브라우니는 초콜릿이 덩어리째 들어있는 칙촉의 특징을 유지하면서 브라우니 특유의 식감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국내산 계란과 네덜란드산 버터를 사용해 촉촉하고 부드럽다.

'가나초콜릿'을 사용해 진한 초콜릿 풍미를 살리고 초콜릿칩을 덩어리째 넣어 씹는 재미를 더했다. 고소한 우유 또는 쌉싸름한 커피와 디저트로 즐기기 좋다.

롯데제과 칙촉은 1996년 출시 이후 23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제품으로 새로운 맛을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 지난해 8월 출시한 '몬스터칙촉'은 3개월 만에 500만개를 판매하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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