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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최저가 날짜 알려주는 '특가 족보' 공개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22일 오전 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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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은 22일 오전 10시부터 '특가 족보'를 공개하는 '민트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가 족보란 노선별 항공권 최저가를 특별 오픈하면서 최저가가 열리는 상세 날짜를 콕 집어 알려주는 것이다. 가장 저렴한 항공권의 날짜에 맞춰 여행 일정을 세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특가 족보는 유류세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왕복총액이 △김포~제주 1만8800원 △보라카이(칼리보) 7만7200원 △홍콩 11만4200원 △나트랑 12만6400원 △다낭 13만3500원 △코타키나발루 13만6700원 △괌 14만300원 △씨엠립 23만5700원 등 총 12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특가 족보를 공개하는 '민트데이' 이벤트는 매월 2회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4시간 동안만 진행된다. 이번에 오픈되는 특가 좌석은 모두 1000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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