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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시민-학생 작품 전시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17일 오전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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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가 개최된다.

해당 행사는 울산시 태화강국가정원 선포식 행사 기간인 18일부터 20일까지 대나무생태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9월 공모에서 선정된 시민과 학생 작품 25개를 전시된다.

전시 주제는 '걸리버 정원 여행기'로 걸리버가 보는 태화강 역사와 문화, 생태를 주로 다룬다.

한 관계자는 "태화강국가정원 방문객을 위해 가족과 함께 토피어리 만들기 체험 등의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어 "사랑하는 이에게 꽃씨를 담아 편지쓰기, 내가 꾸미고 싶은 정원 설계와 시공 무료 상담 등도 만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른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생활 속 정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열린다"며 "도시 정원 문화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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