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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전국 팔도 팬들 직접 만난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17일 오전 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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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이 전국 팔도 팬들과 직접 만난다.

17일 방송가에 따르면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가 다음 달 29일 청주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는 송가인, 홍자, 정미애, 하유비, 숙행, 정다경, 박성연, 두리, 김소유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 관계자는 "청주에 이어 서울, 익산, 울산, 인천, 안양, 대구, 부산, 수원, 순천, 광주, 의정부, 성남, 천안, 안동, 고양, 강릉, 부천, 진주, 창원 등지에서 공연이 이어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서 5월부터 8월까지 개최된 같은 전국투어 콘서트는 총 13만 관객을 동원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스트롯'은 지난 5월 종영한 TV조선의 트로트 오디션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예능 사상 최고 시청률인 18.1%를 기록하며 세간의 큰 화제를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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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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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j1403 2019-10-17 13:24:22    
미스트롯 시즌2” 시도는 중단되어야 한다.

“미스트롯 시즌2” 기획이 부당함은 어게인카페 모든 회원님들이 인정하고 있다. “가수 송가인”을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진행하는 30회에 달하는 전국순회 콘서트는 협소한 가요시장을 더 황폐화 시킬 수 밖에 없어 다른 가수 및 관계자들의 불만을 살 수 밖에 없다. “미스트롯 시즌1” 공연시에도 이러한 불만과 우려들이 있었음을 상기할 때 시즌2가 가져올 후폭풍을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불만의 타켓은 소속사가 아니라 “가수 송가인”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미스트롯 시즌2”가 아무리 공연의 내용을 바꾸고 변화를 준다고 하더라도 대중들은 “시즌1”의 재탕으로서 받아들이고 신선함을 느끼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공연의 실패는 “가수 송가인”의 실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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