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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젤리밥→대왕젤리밥 리뉴얼 "왕젤리 찾아보세요"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16일 오후 2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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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오리온은 기존 '젤리밥'의 품질을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4배 커진 '왕젤리'를 더해 '오리온젤리 대왕젤리밥'으로 리뉴얼 출시한다.

새로워진 대왕젤리밥은 기존 대비 4배 커진 왕젤리를 넣어 재미를 더했다. 이에 따라 제품명도 콘셉트에 대왕젤리밥으로 변경했다. 과즙함량을 기존 30%에서 50%로 늘려 사과, 딸기, 파인애플 등 3가지 과일 본연의 상큼한 맛과 풍미를 강화했다.

기존 135g 규격 제품은 165g으로 가격 변동 없이 22% 증량했다. 패키지는 기존의 해양동물 캐릭터를 담은 콘셉트는 살리되 오리온젤리 통합브랜드의 통일감을 주는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했다.

오리온은 젤리에 대한 관심이 높지 않던 1990년대 초부터 마이구미, 왕꿈틀이, 젤리데이 등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 출시해왔다. 그 결과 지난해 젤리 제품 합산 연매출 500억 원을 넘어섰다. 지난달에는 젤리 통합브랜드 '오리온젤리'를 론칭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에 신선함을 더하고 제품 품질도 더욱 높였다"며 "새로워진 대왕젤리밥이 남녀노소 모두에게 폭넓게 사랑 받으며 국민젤리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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