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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주요공시] 대우건설, 나이지리아 LNG플랜트 낙찰의향서 접수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22일 오전 9시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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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대우건설이 나이지리아 LNG플랜트 낙찰의향서를 접수했다고 지난 16일 공시했다.

현대일렉트릭은 1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금호에이치티는 2회차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전환가액을 4831원에서 4060원으로 조정하기로 했다.

◆ 대우건설, 나이지리아 LNG플랜트 낙찰의향서 접수

대우건설이 나이지리아 LNG플랜트 낙찰의향서를 접수했다고 지난 16일 공시했다.

대우건설이 포함된 SCD(사이펨·치요다·대우건설) 조인트벤처(JV) 컨소시엄은 발주처인 '나이지리아 LNG'와 나이지리아가스공사 플랜트 설비 7호 트레인(NLNG 트레인7)에 대한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

나이지리아 프로젝트는 올해 가장 큰 기대를 받았던 해외 수주 사업이다. 대우건설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최초로 LNG 액화 플랜트 원청사에 진입하게 됐다.

◆ 현대일렉트릭, 1500억 유상증자 결정

현대일렉트릭은 시설·운영·기타자금 조달을 위해 1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지난 16일 공시했다.

증자규모는 보통주 156만9000주로 예정 발행가액은 주당 9560원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12월30일이다.

◆ 금호에이치티,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전환가액 4060원으로 조정

금호에이치티는 2회차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전환가액을 4831원에서 4060원으로 조정한다고 지난 16일 공시했다.

전환가액 조정으로 인한 주식수는 144만8975주에서 172만4137주로 늘었다. 회사 측은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이라고 밝혔다.

◆ 하나투어, 중구 티마크호텔 명동 882억 양수

하나투어가 사업 확장을 위해 중구 티마크호텔 명동을 882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17일 공시했다. 자산총액 대비 12.32% 규모다.

회사 측은 "사업 확장을 위한 호텔 매입"이라면서 "인바운드 및 국내 관광사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양수대금(890억원)은 금융기관 대출로 충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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