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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 국내 유일 '냉동겸용 김치냉장고' 홈쇼핑서 판매 박차

장문영 인턴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18일 오후 2시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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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문영 인턴기자] 글로벌 종합 리빙가전 전문기업 파세코가 메가 히트를 친 창문형 에어컨에 이어 국내 유일 미니용량의 '냉동겸용 김치냉장고'를 오는 19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선보인다.

파세코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생산된 냉동겸용 김치냉장고는 현대홈쇼핑을 시작으로 다수의 홈쇼핑 채널과 오프라인을 통해 공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방침이다.

지난 여름 파세코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창문형 에어컨'이 여름 가전 시장을 강타한 만큼, 업계관계자들은 이 회사에서 선보이게 될 '냉동겸용 김치냉장고'에도 소비자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9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선보이게 될 '냉동겸용 김치냉장고'는 국내 유일 냉동기능이 더해진 71L 미니용량 김치냉장고이다. 좁은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컴팩트한 사이즈이지만, 김치가 최대 8포기까지 들어갈 만큼 수납공간은 넉넉하다. 따라서 공간에 제약이 따르는 1~2인 가구는 물론 저장공간이 부족한 가구의 세컨드 가전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이 제품은 19일(목) 아침 9시25분 현대홈쇼핑과 21일(토) 낮 2시 공영쇼핑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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