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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생수 12L가 1650원 '초저가' 생수 판매

장문영 인턴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18일 오전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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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문영 인턴기자] 롯데마트가 초저가 생수를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1주일간 '온리프라이스 미네랄 워터 2L X 6개'를 1650원에 판매한다.

L당 가격으로 환산해보면 137원인 셈. 이 가격은 시중의 NB브랜드 생수보다 가격이 최소 50% 이상 낮은 수준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7년 3월 선보인 극강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온리프라이스의 상품 누적 판매량 1억개 돌파를 기념해 1주일간 진행하는 행사로 기존 판매가인 2000원에서 롯데, 비씨, KB국민 등의 카드로 결제 시 자동으로 할인된다.

국내 생수 시장은 매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 롯데마트의 연도별 생수 카테고리 매출을 살펴보면, 17년 19%, 18년 24%, 19년(~9월) 26% 등 매년 두 자릿 수 신장을 기록했다. 

이에 롯데마트는 2017년 3월 온리프라이스 생수를 출시하는 등 고품질의 생수를 선보이고 있다.

온리프라이스 생수는 2017년 3월 출시 이후 누적 46백만개 판매(2L 낱개 기준)를 기록하고 있는 가성비 높은 생수로, 온리프라이스 상품 중 판매량 Top 10을 차지하고 있을 만큼 소비자에게 인기가 있는 상품이다.

온리프라이스 생수는 천연 미네랄이 함유된 생수로, 세종대왕이 즐겨마시던 수원지인 충남 천안에서 취수한 100% 천연 암반수이다.

롯데마트 강태성 음료MD는 "온리프라이스 생수 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 하는 할인 행사"라며,"지속되는 경기 불황에 소비자 가계 물가안정을 위해 고품질의 생수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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