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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커피, 가을 풍미 담은 샌드위치∙디저트 8종 출시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17일 오전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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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할리스커피(대표 김유진)가 가을의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신선한 재료를 가득 담은 샌드위치 4종과 디저트 4종을 출시했다.

콜드 샌드위치로 즐길 수 있는 '반반마요'와 '명란에그마요'는 할리스커피의 대표 베이커리 메뉴로 자리잡은 에그마요의 후속작이다.

반반마요는 에그마요와 감자 샐러드 필링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반반 샌드위치다. 명란에그마요는 기존 에그마요 위에 톡톡 터지는 식감의 명란 드리즐이 뿌려져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각종 채소와 토핑으로 풍부하게 채워져 든든한 한 끼로 제격인 핫 샌드위치 2종도 함께 선보인다.

미니 라운드케익 2종은 가심비를 공략해 맛은 물론 비주얼까지 챙겼다.

'인절미크림 쉬폰 라운드 케익'은 고소한 콩고물 크림으로 채운 쉬폰 케익 위에 쫄깃한 인절미 토핑을 얹었다. '당근 크림치즈 라운드 케익'은 가을 제철 채소인 당근으로 만들어져 포슬포슬한 식감이 인상적이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식사 대용으로 베이커리 및 디저트 메뉴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어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카페식(食) 메뉴를 출시하게 됐다"며 "함께 선보인 미니 라운드 케익과 함께 완연한 가을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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