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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프로야구 레전드 끝장레슨' 1기 모집

장문영 인턴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17일 오전 10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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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문영 인턴기자] LG유플러스는 다음 달 7일까지 야구 미디어 플랫폼인 U+프로야구 앱을 통해 이상훈·양준혁 등 프로야구 선수출신 코치가 진행하는 'U+ 프로야구 레전드 끝장레슨'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레슨은 10월 19일 09시부터 18시까지 목동 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진행된다.

'U+ 프로야구 레전드 끝장레슨'은 프로야구 선수출신 야구 전문가들이 LG유플러스 고객 320명을 대상으로 직접 레슨을 제공하는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이다. 코치진은 △1994년 LG트윈스 우승의 주역이며 KBO 1호 국내 좌완 20승 투수인 '야생마' 이상훈 △KBO 올스타전에 총 15회에 걸쳐 선정되고 2010년 은퇴당시 프로야구 통산 최다기록을 보유한 '양신' 양준혁 전 프로선수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레슨에서는 5G로 진화된 U+프로야구의 핵심 서비스인 '홈밀착 영상' 기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경기장 내 홈플레이트를 중심으로 설치된 카메라 60대가 홈 타석의 모든 순간과 각도를 포착하는 기능으로 원포인트 레슨에는 총 30대의 카메라가 투입된다.

U+ 프로야구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10월 7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야구를 배우고 싶은 LG유플러스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타사 고객의 경우 LG유플러스를 사용하는 지인의 휴대폰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320명을 선정, 당첨자는 10월 8일 U+ 프로야구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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