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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문박물관 마을, '한가위 대잔치'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10일 오후 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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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서울 돈의문박물관 마을이 오는 12~15일 추석 연휴를 맞아 '한가위 대잔치' 행사를 연다.

지난 4월 새로 단장한 돈의문박물관 마을은 서울 한복판에서 근현대 100년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손꼽힌다.

한 관계자는 "이번 추석에는 옛날 투호·윷놀이·제기차기· 팽이치기·강강술래 등 전문 MC와 함께하는 민속놀이가 벌어진다"고 밝혔다.

이어 "달님에게 소원을 빌어보는 '달님~소원을 들어주소서' 등의 프로그램도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와 함께 전통 기악 연주(12일), 마술쇼(13일), 사물놀이(14일), 기타연주(15일) 등의 행사가 날짜별로 마련된다"고 덧붙였다.

연휴 기간 매일 오후 5시에는 마을 내 '새문안극장'에서 영화 '말모이'(12일), '극한직업'(13일),' YMCA야구단'(14일), '리틀포레스트'(15일) 등의 영화를 상영한다는 부연이다.

지난 7일 개막한 서울 도시건축비엔날레 전시도 감상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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