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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기대주' 이해인, 주니어그랑프리 쇼트 3위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06일 오후 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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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이해인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그랑프리 2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3위에 올랐다.

이해인은 5일(한국시간) 라트비아 리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ISU 주니어그랑프리 2차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나섰다.

기술점수(TES) 37.98점, 예술점수(PCS) 28.95점을 합쳐 66.93점을 획득했다.

러시아의 다리아 우사체바(69.04점), 마야 크로미크(68.93점)에 이어 3위에 해당하는 성적. 주니어 그랑프리 2년 연속 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최종 순위를 가르는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은 7일 오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한편 이해인은 임은수, 김예림, 유영의 뒤를 잇는 차세대 유망주로 전문가들 사이에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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