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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 항공사 마일리지 적립 여행적금 '마이트립 적금' 출시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04일 오전 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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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KEB하나은행이 금융권 최초 국내 주요 국적 항공사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여행적금 '마이트립 적금'을 출시했다.

이번 적금은 마일리지 1형, 마일리지 2형, 일반형 등 총 3종으로 출시됐다. 개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가지만 선택해 가입가능하고 가입기간은 1년이다.

기본금리는 연 1.0%에 우대금리 또는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마일리지 1형은 30~50만원 미만으로 가입할 수 있고 하나카드사의 마이트립 스카이패스 마이 플라이트 카드 또는 마이 트립 아시아나 클럽 마이 플라이트 카드의 결제실적을 보유한 경우 사전에 지정한 항공사의 2000마일리지를 만기에 적립받을 수 있다.

마일리지 2형은 가입금액 50~100만원으로 마일리지 1형과 동일한 조건으로 만기에 3000마일리지 적립을 제공한다.

일반형 가입시 항공사 마일리지 대신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금액은 10~100만원 이하이며 우대금리 최대 연 1.3%를 더한 최대 연2.3%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마케팅동의, 온라인가입, 하나카드의 마이 트립 스카이패스 마이 플라이트 카드‧마이 트립 아시아나 클럽 마이 플라이트 카드‧마이 트립 1Q 글로벌 비바 카드 결제실적 6개월 이상 보유시 제공한다.

하나은행 리테일상품부 관계자는 "그동안 카드를 통해 적립 받았던 항공사 마일리지를 이제는 적금을 통해 적립해 보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손님이 원하는 다양한 특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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