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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 "젊고 역동적인 그룹으로 도약하자"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02일 오후 5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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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이 창사 24주년을 맞아 젊고 역동적인 그룹,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윤 회장은 지난 1일 열린 창사 24주년 기념행사에서 "비비큐는 '선구자' '처음' '최대'라는 단어가 익숙한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지난 24년을 보내왔다"며 "기업문화를 혁신해 젊고 역동적인 그룹으로 다시 한 번 도약하기 위해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어 "1인 가구의 증가, 배달앱 생활화, 외식메뉴 선택의 다양화 등 초 단위로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적응하고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우리가 가야 할 길"이라며 "향후 본사와 패밀리 모두가 원칙과 기본에 충실하고 고객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글로벌 No.1 프랜차이즈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도록 함께 전력 투구해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그룹 전 구성원을 비롯해 20여명의 우수 패밀리 사장, 김대권 한국외식산업협회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제너시스BBQ는 하반기 경영방침을 발표하고 우수 임직원과 장기 근속 직원 표창을 실시했다. 전 임직원과 패밀리는 그룹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지난 24년 간의 성과를 회고하는 한편 도약의 미래를 다짐하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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