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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청약 접수 마감… 평균 4.20대 1 기록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2일 오후 9시 34분
▲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조감도
▲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조감도
[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이 최고 21.67대 1 경쟁률로 청약 접수를 마감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0~21일 이틀간 진행된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청약접수 결과 319실 모집에 총 1341명이 신청해 평균 4.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타입은 84㎡D로 21.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84㎡E 타입은 15.00대 1, 84㎡B 타입은 4.25대 1 등 모든 타입이 우수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오피스텔임에도 우수한 청약 성적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증명했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과천 원도심 최중심에 위치해 우수한 입지를 갖춘 것은 물론 주거복합단지에 걸맞은 평면과 특화설계, 편의성을 높이는 커뮤니티시설로 기대감을 높였다.

일각에서는 과천 아파트값이 3.3㎡당 4000만원을 훌쩍 넘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GTX-C노선(예비타당성 통과), 지식정보타운 조성, 정비사업 본격화 등 개발 호재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을 받지 않아 중도금 대출이 가능한 점도 주목받고 있다. 단지가 위치한 과천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돼 분양 시 중도금 대출 여부가 중요한 요인으로 평가 받는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당첨자 발표는 오는 26일 진행되며 계약 체결은 29~30일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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