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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넘 앤 메이슨, 한국 고객 위한 홍차 '남산 블렌드' 출시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2일 오후 5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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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포트넘 앤 메이슨이 한국 고객을 위해 블렌딩한 홍차 '남산 블렌드'를 선보인다.

남산 블렌드는 서울의 랜드마크인 남산에서 영감을 받은 홍차 블렌드다. 봄마다 남산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장미꽃을 모티브로 삼고 세계 3대 홍차 중 하나인 '다즐링'을 가미해 가벼우면서도 산뜻한 맛과 진한 꽃향이 조화를 이룬다.

다즐링은 '홍차의 샴페인'으로 불리는 세컨드 플러시 다즐링 중에서도 상위 등급(FTGFOP)의 잎을 사용해 특유의 무스카텔 향을 경험할 수 있다. 차를 우렸을 때 장미 꽃잎처럼 붉은 색이 우러나와 맛은 물론 눈으로도 즐길 수 있다.

남산 블렌드는 신세계백화점에 위치한 주요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차와 페어링하기 좋은 비스킷, 프리저브 등을 선택해 기프트 박스로도 구성할 수 있다.

포트넘 앤 메이슨 관계자는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남산을 포트넘 앤 메이슨의 방식으로 해석해 한국을 위한 특별한 홍차 블렌드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남산의 장미꽃이 매년 방문객들을 즐겁게 해주는 것처럼 남산 블렌드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이 보다 다채로운 티 타임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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