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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레스토랑 파트너 마케팅 전담 조직 확대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1일 오후 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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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요기요, 배달통, 푸드플라이를 운영하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대표 강신봉)가 레스토랑 파트너와의 소통을 위해 '파트너마케팅' 전담 조직을 확대 개편한다.

새로롭게 개편된 파트너마케팅 조직은 요기요와 함께하는 레스토랑 파트너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정보성 콘텐츠를 기획∙제공하는 업무를 전담한다.

요기요는 기존에 여러 부서에서 나눠 전담하고 있던 레스토랑 파트너향 업무를 시스템화해 운영하고자 조직을 확대 개편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레스토랑 파트너들이 이용하고 있는 '사장님 사이트'를 손본다. 레스토랑 파트너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정보를 콘텐츠화해 제공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사장님 사이트의 사용 편의성을 높여 파트너들이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레스토랑 파트너들만을 위한 포털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파트너들의 생생한 의견 청취와 함께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온∙오프라인 정기 교육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한다. 시간을 내기 어려운 레스토랑 파트너들을 위해 온오프라인을 모두 아우르는 '찾아가는 요기요 운영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신명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서비스운영 본부장은 "레스토랑 파트너의 성장이 곧 요기요의 성장인 만큼 사장님들과의 상생과 협업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던 중 파트너 마케팅 조직을 확대 개편하게 됐다"며 "새로운 조직을 통해 사장님들의 가게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항상 파트너들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는 요기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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