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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여수 웅천서 공공임대아파트 1400세대 공급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1일 오후 2시 17분
▲ 여수 웅천 사랑으로 부영 투시도
▲ 여수 웅천 사랑으로 부영 투시도
[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부영주택이 전남 여수시 웅천동 웅천택지개발지구에 공공임대 아파트 1400세대를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할 공공 임대아파트는 '여수 웅천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6·7차분이다.

여수웅천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는 보통의 전세 계약과는 다르게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내 집처럼 편안하게 거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 아파트다. 보증금 역시 일반 전세 계약과는 달리 임대주택법에 따라 인상 폭이 제한된다. 임대 의무기간이 만료되면 임차인에게 분양 전환 우선권이 주어진다.

단지 규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6개 동, 전용면적 59㎡, 84㎡(A ‧ B ‧ C 타입), 총 1400세대로 이뤄져 있다. 임대 조건은 전용면적 59㎡가 보증금 8000만원에 월 임대료 29만원, 전용면적 84㎡가 보증금 1억1200만원에 월임대료 43만원이다.

청약 일정은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9월3일이며 계약은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2021년 8월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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