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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르 앰배서더, 2021년 국내 첫 '소피텔' 브랜드 오픈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1일 오후 2시 24분

▲ (왼쪽부터) 이대산 kt에스테이트 사장, 패트릭 바셋 아코르 동남∙동북아시아 최고운영책임자
▲ (왼쪽부터) 이대산 kt에스테이트 사장, 패트릭 바셋 아코르 동남∙동북아시아 최고운영책임자
[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가 2021년 국내에 첫 번째 '소피텔' 브랜드를 선보인다.

프랑스에서 유래된 럭셔리 호텔 브랜드인 소피텔은 전 세계 45개 국가에서 120여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 중이다.

서울 송파구 잠실역 인근에 위치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서비스드 레지던스'는 레저와 비즈니스 고객 모두를 만족시킬 지리적 장점을 자랑한다.

석촌 호수 전망을 갖춘 호텔은 123층 높이의 롯데월드타워 가까이에 위치해 고객들은 편리하게 쇼핑몰, 면세점, 아쿠아리움, 극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롯데월드가 인접해 있으며 코엑스가 위치한 삼성역 등 강남권 비즈니스 지역과도 가까이에 있다.

563개의 객실과 스위트를 보유하며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과 바는 물론 미팅과 이벤트 공간도 갖출 예정이다. 실내 수영장과 야외 자쿠지, 피트니스, 스파, 키즈룸 등 레저 시설도 포함한다.

이대산 kt에스테이트 사장은 "프랑스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소피텔을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와 함께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서비스드 레지던스에서 국내외 고객들이 차별화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는 현재 국내 7개 도시에서 24개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내년 '페어몬트'를, 2022년 '엠갤러리'를 론칭하며 럭셔리와 프리미엄 부문을 강화할 예정이다.

빈센트 르레이(Vincent Lelay)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부사장은 "한국에 프렌치 럭셔리 브랜드 소피텔을 론칭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풍부한 문화유산으로 유명한 서울에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서비스드 레지던스는 프랑스 디자인, 음식, 예술과 문화, 웰빙에 대한 열정을 고객과 함께 나눌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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