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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독립법인으로 출범…"40년 노하우로 최고의 경험 선사 기대"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0일 오후 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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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프리미엄 티 브랜드 오설록이 독립법인으로 출범한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 오설록은 오는 9월 기업집단 소속회사로 편입돼 10월1일부터 독립 경영 활동을 시작한다.

오설록은 제주의 자연에서 키워온 차 재배에 관한 오랜 경험 속에 과학적 연구를 더해 환경 친화적이고 건강한 녹차를 제공해왔다.

제주 햇차를 비롯한 최고급 마스터즈 티 라인부터 젊은 층에서 선호하는 블렌딩 티 라인을 갖춘 오설록은 티 뮤지엄 및 티 하우스, 백화점, 면세점, 직영몰 및 주요 입점몰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오설록은 독립법인으로 출범하며 전문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40여년간 쌓아온 브랜드의 명성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장기 관점의 노력을 통해 사업 영역의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우리 고유의 차 문화와 함께 하는 최고의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오설록 서혁제 대표이사는 "우리나라 고유의 차 문화를 부흥시키기 위한 창업자의 아름다운 집념에서 시작되어 우리 녹차의 대중화를 이뤄냈고 이제 세계 속에서 그 위상을 높여나가고자 한다"며 "앞으로 보다 효율적인 조직 운영과 철저한 책임 경영을 통해 전 세계 고객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명차 브랜드의 입지를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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