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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전시회 개최…내달 수상작 시상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19일 오후 5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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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샘표가 내달 8일까지 서울 광진구 어린이공원 내 서울상상나라에서 집밥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2019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전시회를 개최한다.

샘표는 2013년부터 '가족과 함께하는 집밥이 가장 맛있는 추억이 된다'는 메시지를 담은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어린이 그림대회는 이 캠페인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역대 최대인 4만3000여개 작품이 접수됐다.

샘표는 이 중 최종 우수작 100작을 실물로 전시한다. 또 전시장 내 디지털 기기로 검색하면 출품한 작품을 모두 볼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는 집밥의 재미와 소중함을 일깨워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피망, 당근, 브로콜리 등 식재료 모양의 스탬프를 이용하는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앞치마 만들기' 체험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에게 특히 인기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들어 먹고 싶은 집밥 메뉴를 카드에 적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샘표 우리맛 꾸러미'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전시장을 찾은 가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샘표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장 맛있는 추억을 담은 작품에 투표하면 어려운 이웃에게 맛있는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기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 실물로 전시된 100개 작품 가운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30일 대상(1명), 최우수상(9명), 우수상(90명)을 가릴 예정이다.

시상식은 서울 전시 마지막 날인 내달 8일 서울상상나라 전시 현장에서 열린다.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샘표 양조간장 501' 스페셜 라벨로 인쇄된다.

샘표 관계자는 "전시장을 찾은 유치원생이 또래 친구들의 그림을 보고 평소엔 안 먹던 버섯요리를 집밥으로 먹고 싶다고 하거나 저녁엔 외식하지 말고 함께 집밥을 만들어 먹자는 초등생 가족도 있었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하는 소박한 집밥의 가치를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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