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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와인 선물세트 물량 확대…브랜드 한정상품도 선봬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19일 오전 9시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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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이마트가 추석을 맞아 인기 주류 품목인 와인 물량을 대폭 확대한다.

와인 선물세트 물량은 지난해 추석 대비 30% 늘리고 미국 나파밸리의 시그니처 브랜드 한정상품과 국민와인세트, 초저가와인세트, DIY와인세트 등을 기획해 판매한다.

나파밸리 시그니처 브랜드 한정세트는 '오퍼스 원'으로 24병만을 준비했다. 이와 함께 조셉 펠프스 인시그니아를 60병, 조셉 펠프스 나파밸리 카베르네 쇼비뇽을 120병 한정으로 선보인다.

또한 가성비가 높은 국민와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대표 제품으로 피터르만 바로산 쉬라즈, 몰리나트리부토 150 까버네쇼비뇽, 코노수르25 싱글빈야느 쉬라즈, 세븐폴스까버네소비뇽, 도스코파스 등이 있다.

이 외에도 300여종에 이르는 와인 상품을 자유롭게 선물세트로 구성할 수 있는 DIY서비스도 제공한다.

명용진 이마트 와인 바이어는 "와인에 대한 수요가 충분히 다시 늘어났다고 판단해 프리미엄 와인의 대명사인 나파밸리 한정수량 와인, 가성비 위주의 국민 와인 세트,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초저가 와인 세트 등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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