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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김효기, 25라운드 '최고의 선수'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14일 오후 2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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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경남FC 김효기가 K리그1 25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소속팀을 20경기 무승 '수렁'에서 건져 올린 기량을 인정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최근 열린 경남과 성남 FC의 경기에서 멀티 골을 폭발하며 경남의 2-0 승리를 이끈 김효기를 K리그1 25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14일 선정했다.

이 경기에서 김효기는 후반 6분과 22분 연이어 득점포를 가동하며 활약했다.

앞서 K리그1에서 20경기 동안 10무 10패에 그쳤던 경남은 김효기의 활약 덕분에 승점 3을 따내는 기쁨을 맛봤다.

김효기는 에드가(대구), 심동운(상주)과 함께 25라운드 베스트11 공격진에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로는 로페즈, 한승규(이상 전북) 윤빛가람(상주), 김호남(인천)이, 수비수로는 고요한(서울), 강상우(상주), 이재성(인천)이 명단에 각각 베스트 명단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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