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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두 번째 이야기, 아이맥스-스크린X-돌비 애트모스로 생생한 공포 선사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em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13일 오후 3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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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가 2D 일반 상영 버전과 함께 아이맥스, 스크린X, 돌비 애트모스로 개봉한다.

내달 개봉 예정인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아이들이 사라지는 마을 '데리'에 27년 만에 또다시 나타난 그것과 루저 클럽의 전투을 그린다. 아이들의 성장과 공포의 근원에 초점을 맞춘 전편에 이어 이번 편은 페니와이즈와의 최후의 결전이 담겼다.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아이맥스는 놀라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목표가 된 상대가 가장 두려워하는 모습으로 등장하는 '그것' 페니와이즈가 이번에는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스케일의 등장을 예고, 가장 큰 화면으로 색다른 경험과 더불어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그것: 두 번째 이야기 스크린X는 정면과 좌우 3면 화면에서 펼쳐지는 270도 화면을 통해 이들의 대결을 더욱 실감나게 그린다. 이어 돌비 애트모스는 마치 페니와이즈가 바로 옆에서 나타날 것만 같은 생생한 사운드를 통해 관객들에게 놀라운 현장감을 느끼게 한다. 공포영화 특유의 사운드에 집중되는 공포감 역시 확실하게 경험할 수 있다. 

그것: 두 번째 이야기에는 제임스 맥어보이와 제시카 차스테인부터 빌 헤이더, 제이 라이언, 제임스 랜슨, 이사야 무스타파, 앤디 빈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여기에 배우 빌 스카스가드는 다시 한 번 페니와이즈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안드레스 무시에티 감독이 또 다시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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