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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부터 '제1종 국민주택채권' 발행금리 연 1.50%→1.25%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7월 22일 오후 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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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는 '제1종 국민주택채권' 발행금리를 23일 발행분부터 기존 연 1.50%에서 연 1.25%로 0.25%p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제1종 국민주택채권은 부동산 등기, 건축 허가 등을 신청하는 자가 의무 매입하는 채권(첨가소화채권)으로 국민주택기금의 주요 재원이다.

국민주택채권 유통금리는 지난 2018년 말 1.98%에서 올해 5월 말 1.69%, 6월말 1.57%로 하락했다.

이번 발행금리 인하는 최근 국민주택채권 유통금리 하락 추세 등을 감안한 것이라고 기재부는 설명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 기관은 상시 협의 채널을 통해 유통금리 변동을 감안하여 국민주택채권 발행금리가 적정한 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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