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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서울·대구·광주 등 3곳 2500여가구 청약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7월 21일 오후 5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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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이번주 서울 대구 광주 등 3곳에서 2500여 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올해 서울 강북 분양 최대로 꼽힌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가 포함돼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견본주택은 서울·경기와 대구·대전·광주를 중심으로 '등촌 두산위브'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 '신천센트럴자이' 등이 오픈할 예정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5곳에서 총 2561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이뤄지고 견본주택은 전국 11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SM우방산업은 24일 대구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690-1 일원에 공급하는 '화원파크뷰 우방아이유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1층~지상 33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538가구다.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의 첫 수혜지이며, 도시철도 1호선 화원역과 직선거리 600m의 역세권 단지다. 롯데건설은 25일 청량리4구역(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 620-47 일대)에서 공급되는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7층~지상 최고 65층, 4개동, 전용 84~177㎡, 총 1425가구이며, 이 중 126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1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분당선인 청량리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전국 11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방건설은 오는 25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공급하는 '고양덕은 대방노블랜드'의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고양 덕은도시개발사업지구는 한강변에 접해 있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과 인접해 생활 인프라 공유가 가능하고, 난지한강공원과 월드컵공원 등도 가까워 여가를 즐길 수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층, 7개동, 전용면적 84~116㎡ 총 62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같은 날 경기도시공사와 대우건설은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A4블록에 공급하는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 51㎡(378가구), 59㎡(1236가구) 총 1614가구 규모다. 다산신도시의 마지막 공공분양이자, 지금지구의 유일한 공공분양 아파트다. 경의중앙선 도농역 도보역세권 단지며 이를 통해 서울시청역은 40분, 8호선 다산역(예정) 이용 시에는 잠실까지 30분가량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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