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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원탁의 기사 Ⅳ’ 공개

김현우 기자 top@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7월 11일 오후 3시 56분
▲ 엑스칼리버 원탁의 기사Ⅳ. 전 세계 28피스 한정판으로 생산되며 가격은 3억3천만원 대다.
▲ 엑스칼리버 원탁의 기사Ⅳ. 전 세계 28피스 한정판으로 생산되며 가격은 3억3천만원 대다.
[컨슈머타임스 김현우 기자] 스위스 시계 브랜드 ‘로저드뷔’가 영원한 기사도 정신과 불멸의 영웅들에 대한 경의를 표현하는 ‘엑스칼리버 원탁의 기사’ 네 번째 에디션을 공개했다.

아더 왕의 엑스칼리버 전설을 더욱 강력하고 새롭게 해석한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원탁의 기사 Ⅳ는 혁신적인 소재와 장인의 숙련된 기술, 그리고 정교한 시계 컴플리케이션이 파격적인 조화를 이룬 제품으로 로저드뷔를 대표하는 에디션 중 하나로 손꼽힌다.

엑스칼리버 원탁의 기사 Ⅳ는 무브먼트의 모든 부품이 제네바 품질 보증 기준에 따라 수작업으로 마무리 된 셀프 와인딩 칼리버 RD821로 구동된다. 다각형 면을 사용해 조각 또는 그림을 제작하는 최신 기술인 로우폴리(lowpoly) 아트에서 영감을 받아 다이얼을 제작한 것이 특징이며, 일반적인 아워 마커 대신 전설적인 원탁의 기사들을 표현한 12개의 형상을 배치해 놀라움을 더한다.

45㎜ 사이즈의 솔리드 핑크 골드 케이스에 3D 솔리드 에나멜 및 18K 핑크 골드 블록을 배치해 아발론 섬에 대한 성스러운 경의를 표하는 엑스칼리버 원탁의 기사 Ⅳ를 장식하고 있는 12개의 기사상은 핑크 골드 재료를 조각하는 것에서부터 인그레이빙, 마무리 작업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이 수작업으로 진행된다. 이로 인해 탄생한 기사상 각각의 높이는 6.5㎜에 불과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 제품은 전 세계 28피스 한정판으로 생산되며 가격은 3억3천만원 대다..

한편 로저드뷔는 현재 전 세계 30개의 부티크를 포함한 독점적인 판매 네크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엔 총 4개의 부티크를 오픈했다.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원탁의 기사Ⅳ (1)124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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