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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재단-인구보건복지협회, 출산환경 개선 앞장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7월 09일 오후 4시 53분
사진자료(1) 생명보험재단_'생명숲 Baby&Mom힐링센터’ 운영 협약 체결.jpg
[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9일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출산환경 개선을 위한 ‘생명숲 Baby&Mom힐링센터’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생명보험재단은 영유아 자녀를 둔 육아맘들에게 신체적, 정서적 안정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생명숲 Baby&Mom힐링센터를 작년부터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

생명숲 Baby&Mom힐링센터는 △산후요가, 체형교정 등 ‘신체회복 프로그램’ △산후 우울 및 육아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감정코칭, 산후미술테라피 등 ‘정서안정 프로그램’ △육아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육아코칭 프로그램’ 등 세 가지 컨셉으로 구성돼 있다.

신청 대상은 생후 24개월 이하 아이와 부모로, 생명보험재단 홈페이지와 온라인 육아 커뮤니티 맘맘맘카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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