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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허드의 파격변신’ 런던 필드, 27일 올레 tv 단독 개봉 확정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6월 20일 오전 9시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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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오는 27일 올레tv 초이스를 통해 올레 tv에서 국내 최초 공개될 영화 ‘런던 필드’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아쿠아맨으로 이름을 알린 앰버 허드의 매력이 돋보이는 영화 런던 필드가 오는 27일 올레 tv를 통해 단독 공개되는 가운데 고혹적인 분위기의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 런던 필드는 미래를 보는 매혹적인 여인 ‘니컬라 식스’와 그녀에게 매료된 세 남자의 얽히고설킨 사랑을 그린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런던의 랜드마크 빅 벤을 배경으로 관능적인 미소를 짓고 있는 ‘니컬라 식스(앰버 허드)’의 모습이 드러나 있다. 뿌옇게 퍼지는 연기 사이로 보이는 사기꾼 ‘키스 탤런트(짐 스터게스)’와 무명의 작가 ‘샘슨 영(빌리 밥 손튼)’, 백만장자 ‘가이 클린치(테오 제임스)’의 얼굴은 그들을 사로잡은 ‘니컬라 식스’와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는 미스터리한 여인 니컬라 식스와 그녀의 치명적인 매력에 빠져드는 세 남자의 모습이 담겨 있어 이들 사이에 숨겨진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세 남자는 아름다운 니컬라 식스에게 강한 욕망을 느끼며 니컬라 식스는 세 남자가 원하는 모습의 여자가 되어 그들과 위험한 게임을 시작한다. 

이어 니컬라 식스에게 사로잡혀 파멸로 치닫는 세 남자의 모습은 스토리 전개에 대한 몰입도를 상승시킨다. 여기에 파편적인 이미지들과 감각적인 음악이 어우러지면서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 있는 듯한 런던 필드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영화 런던 필드는 아쿠아맨에서 바다 왕국 공주 메라 역을 맡아 강인한 여성 히어로의 면모를 뽐냈던 앰버 허드가 뇌쇄적인 반전 매력을 선보여 주목 받은 바 있다. 여기에 배우는 물론 작가, 감독, 뮤지션 등 전방위 예술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부문의 트로피를 들어올린 빌리 밥 손튼을 비롯해 클라우드 아틀라스, 원 데이 등의 작품으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짐 스터게스, 다이버전트 시리즈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테오 제임스 등의 스타급 배우진이 연기를 뽐낼 예정이다. 

이에 더해 발레리안: 천개 행성의 도시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카라 델레바인부터 배우 조니 뎁까지 특별 출연한 배우들의 라인업 역시 아카데미 시상식을 방불케 할 정도로 화려해 눈길을 모은다. 또한 베스트 셀러인 동명의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와 지난 10년 간 아델, 블랙 아이드 피스, 케이티 페리, 엘리 굴딩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뮤직 비디오를 제작한 뮤직 비디오 감독 매튜 쿨렌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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