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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회 LG유플러스 회장 “5G 생태계 구축 중요…콘텐츠 제작에 정부 도움 절실”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6월 19일 오후 5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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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하현회  LG유플러스 회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에서 열린 5G 플러스 전략 위원회에서 5G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과 정부의 지원을 당부했다.

하 회장은 “범 정부차원에서 추진하는 5G 플러스 추진전략과 실행계획은 우리 나라가 5G 성공을 위해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5G확대 측면에서 생태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그 중에서 AR, VR 등 컨텐츠 경쟁력이 중요하며 우리나라는 한류 등으로 잠재력이 크므로 컨텐츠 제작 지원에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5G콘텐츠는 어느 한 사업자만 노력해서는 어렵다고 본다”며 “정부 차원에서 중소업체들이 5G콘텐츠를 제작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개방형 스튜디오, 장비 등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디바이스 중심의 성장에서 벗어나 5G를 컨트롤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소프트웨어 경쟁력 확보가 중요하며 지원도 필요하다고 거듭 당부했다.

끝으로 “정부와 기업이 함께 5G 생태계 구성에 노력한다면 경제 전반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AI, 빅데이터 등 전문 인력들이 집중 양성 될 수 있도록 대학교에서 전문커리큘럼이 있어서 우수한 인재가 확보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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