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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혜·감스트·NS남순, 성희롱 논란 ‘일파만파’…“여성 BJ 보며 3번 했다”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6월 19일 오전 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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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인기 인터넷 방송인 아프리카 BJ ‘감스트’, ‘NS 남순’, ‘외질혜’가 생방송 도중 특정 여성 BJ를 거론하며 성희롱 발언을 해 파문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19일 오전 방송에서 세 사람은 모든 질문에 ‘당연하지’라고 답하는 게임을 진행했다. 이 게임은 질문 내용에 모두 ‘당연하지’라고 답해야 하며, 이를 어길시 벌칙을 받는 게임이다.

외질혜는 NS남순과 감스트에게 “XXX(여성 BJ)의 방송을 보며 XXX(자위를 뜻하는 비속어)를 치냐”고 물었다. 게임 규칙상 NS남순과 감스트는 “당연하지”를 외쳤다.

특히 감스트는 크게 웃으면서 “세 번 했다”고 답하기도 했다.

이 같은 발언이 나온 후 커뮤니티를 타고 성희롱 논란이 확산되자 감스트는 곧바로 사과했다. 감스트는 “멘탈이 터졌다. 시청자분들께 죄송하다”고 말했다.

외질혜 역시 “생각 없는 질문으로 피해를 드려 죄송하다. 언급한 여성 BJ들의 연락처를 받아놨고 사과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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