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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 로고 강조한 ‘360 뉴 패키지’로 변경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6월 18일 오후 9시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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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하이네켄이 새 옷을 입었다.

하이네켄은 브랜드 로고와 레드 스타를 강조해 어떤 각도에서도 하이네켄임을 단번에 인지할 수 있는 ‘360 뉴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적용했다.

이번 디자인은 하이네켄 고유의 로고를 크게 확대해 타 브랜드와 한눈에 구분 짓고 라거(Lager) 맥주로서 시원하고 청량한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하이네켄 브랜드를 한 번에 인지할 수 있도록 로고를 키웠고 중앙 정면에는 상징적인 레드 스타를 크게 확대해 배치했다. 330∙500㎖ 캔 제품은 무광 소재로 제작돼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을 더했다.

제품 라벨에도 변화를 줬다. 상단의 ‘하이네켄 라거 비어’ 라벨을 ‘하이네켄 오리지널’로, 하단에 표기된 ‘프리미엄 퀄리티’를 ‘퓨어 몰트 라거’로 변경했다. 1873년부터 맥주 순도의 중요성을 지켜오고 있는 하이네켄의 원재료를 명확히 제시하기 위함이다.

허재석 하이네켄코리아 상무는 “하이네켄은 녹색 병에 맥주를 담아 출시한 최초의 글로벌 브랜드로 1873년 출시 이래 매번 디자인적으로 과감한 혁신을 선보여왔다”며 “2019년형 하이네켄 360 뉴 패키지는 하이네켄 특유의 녹색과 우수한 품질을 강조해 세계 최고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려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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