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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뜨거운 감자’ 7년 만에 정규 앨범 발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6월 17일 오후 5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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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가수 김C, 고범준으로 구성된 듀오 ‘뜨거운감자’가 오랜만에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17일 음원유통 레이블 모레코즈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오후 6시 정규 6집 ‘리쿼 스토리지’를 주요 음원사이트에 공개한다.

6집은 2012년 발표한 5집 ‘후 더즌트 라이크 스위트 싱스’(Who doesn't like sweet things) 이후 7년 만에 내놓는 신작이다.

한 관계자는 “기존 음악과 180도 달라진 사운드로 채워졌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그간 지속해온 록밴드 화법에서 벗어나 ‘테이스트 오브 애시드’, ‘소 헤비’ 등 일렉트로닉, 신스팝 장르의 5곡을 담았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 전곡은 기타와 베이스기타 없이 완성됐다는 부연이다.

앨범 커버 아트워크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페인터인 김참새 작가와 협업해 제작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뜨거운감자는 지난 1997년 김C와 고범준이 결성, 2000년 첫 앨범 ‘나비’를 내놓은 뒤 꾸준히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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