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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가족사랑착한종신보험’ 출시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6월 17일 오후 3시 36분
가족사랑착한종신보험(간편가입형).jpg
[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흥국생명이 시니어와 유병자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무)흥국생명 가족사랑착한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계약에서 나이와 상관없이 사망보험금 1000만원을 보장한다. 여기에 정기특약을 통해 가장의 책임이 중요하게 느껴지는 70세 이전에 사망보험금을 강화하고 70세 이후에 사망할 경우 사망보험금을 체감시킨다.

예컨대 1억플랜에 가입해 70세 이전에 사망할 경우 주계약(1000만원)과 정기특약(9000만원) 총 1억원을 지급한다. 또한 70세 이후에 사망할 경우 주계약(1000만원)+정기특약(4000만원) 총 5000만원을 지급하는 형태다. 80세 이후 사망 시 주계약 1000만원을 지급한다.

체감형태의 구성으로 보험료는 절감했다. 40대 남성(1억플랜, 20년납)이 무해지환급형으로 가입할 경우 8만9900원, 표준형으로 가입할 경우 12만5000원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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