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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비스트, ‘프로덕션 포커스 영상’ 공개…“예측불가 스토리 서스펜스”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6월 07일 오후 3시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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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영화 비스트가 제작진의 참여로 웰메이드 범죄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달 말 개봉 예정인 비스트는 희대의 살인마를 잡을 결정적 단서를 얻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한 형사 ‘한수’와 이를 눈치챈 라이벌 형사 ‘민태’의 쫓고 쫓기는 범죄 스릴러이다.

공개된 ‘프로덕션 포커스 영상’은 대한민국 최고 연기 괴물 이성민, 유재명, 전혜진, 최다니엘이 연기한 캐릭터들의 얽히고 설킨 관계가 눈길을 끈다. 극강의 긴장감은 물론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까지 전할 예정이다. 여기에 강력반 라이벌 형사 ‘한수’와 ‘민태’로 분한 이성민과 유재명은 서로의 연기에 대해 “연기를 보고 감탄한 적이 많고 진중하고 섬세한 배우”, “작품에 대한 애정과 집중력이 대단하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또한 이정호 감독은 마약 브로커 ‘춘배’ 역으로 파격 변신한 전혜진 배우에 대해서는 “단언컨대 전혜진 배우 이외에는 아무도 할 수 없었을 것”, 패기 넘치는 형사 ‘종찬’ 역의 최다니엘 배우에게는 “극에 활력을 주는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비스트는 ‘범죄도시’, ‘비밀은 없다’, ‘마녀’등의 참여한 제작진들이 가세해 촬영, 미술, 음악, 조명 등 독보적인 미장센을 구축해 화려한 볼거리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범죄도시, 비밀은 없다 등의 주성림 촬영감독은 “더 집요하게 사건의 안으로 들어가는 느낌의 카메라 움직임을 담았다”고 언급했으며 마녀, 범죄도시, 더 킹에서 음악을 선보인 모그 음악 감독은 “음악을 굳이 해야 하나 할 정도로 음악 없이도 높은 몰입도와 감정 표현이 잘 되는 영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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