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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박소연 / 더퀘스트 / 1만5000원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30일 오후 5시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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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일 잘하는 사람들의 일 습관은 무엇이 다를까.

적어도 주중 하루 9시간 이상을 퇴근 전에 사용하는 직장인에게는 퇴근 후의 시간을 즐겁게 보내는 계획만큼이나 퇴근 전의 시간을 제대로 똑똑하게 쓰는 방법이 중요하다.

올리는 기획안은 모조리 반려되고 고작 5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는 팀장에게 난도질을 당하며 회사에서 끔찍한 시간을 보냈다면 퇴근 후 2시간의 취미생활이 만족스럽다 해도 삶은 여전히 고단할 수밖에 없다.

여기 일 잘하는 사람들이 있다.

엄두가 안 나는 복잡한 일도 그들에게만 가면 손쉽게 바뀐다. 올해 또는 내년에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고 처리하는 프로젝트마다 성과가 높아 동료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다. 보고서는 기껏해야 1장이나 5장쯤 써 가는데 무슨 마법인지 매번 손쉽게 통과가 된다. 그들은 대체 뭐가 다른 걸까?

일 잘하기로 유명한 상위 0.1% 수백 명과 함께 일하며 그들의 일 습관을 관찰하고 배운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일 잘하는 사람들, 특히 효율적으로 일하면서 인생도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습관과 노하우를 낱낱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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