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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구, ‘타다’ 이재웅 대표 비판...“비아냥거릴 일 아냐”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23일 오후 8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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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타다’ 이재웅 대표를 향해 “제가 제기한 문제를 비아냥거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23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재웅 대표의 페이스북 글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최 위원장은 전날 택시 업계와 타다 사이의 갈등을 언급하며 이 대표를 비판했다.

이 대표는 전일 최 위원장이 이 대표를 향해 “상당히 무례하고 이기적인 언사”라고 비판하자 “총선에 출마하기 위함이냐”고 SNS에 글을 올린 바 있다.

최 위원장은 이날 “정부로서는 민간의 혁신을 중요한 것이 중요한 책무지만 그로 인한 사회적 충격을 잘 관리해서 삶의 위협을 받는 계층을 보호하는 것도 정부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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