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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드림콘서트 드디어 개봉박두…K팝 최고 가수들 총집합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8일 오후 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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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최고의 가수들이 하나의 무대에 오르는 ‘2019 드림콘서트’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2019 드림콘서트는 18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다.

지난 1995년 5월 13일 광복 50주년 청소년을 위한 특집으로 첫 선을 보인 후 올해 스물다섯 돌을 맞은 드림콘서트는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K팝 공연이다. 지난 25년의 세월 동안 총 146만여 관객이 공연을 관람했으며, 총 505개 팀이 출연했다.

이날 공연에는 태민, 레드벨벳, 세븐틴, NCT DREAM, 인피니트 남우현, 비투비 정일훈, 마마무, 워너원 출신 하성운, AB6IX, 오마이걸, CLC, 더보이즈, 다이아, 골든차일드, 김동한, 엔플라인, JBJ95, (여자)아이들, TRCNG, 원더나인, 공원소녀, KARD, 김태우, 박봄, 홍진영, 클론 등 인기 아이돌부터 폭넓은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올해 ‘2019 드림콘서트’ MC는 슈퍼주니어 이특, B1A4 공찬, 배우 전소민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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