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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규한, 새 드라마 ‘우아한 가(家)’ 출연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7일 오전 1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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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배우 이규한이 새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17일 소속사 래몽래인에 따르면 그는 올 8월 방송 예정인 MBN 드라마 ‘우아한 가(家)’ 출연을 최근 확정 지었다.

한 관계자는 “해당 작품은 재벌가 숨은 비밀과 이를 둘러싼 오너리스크 팀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라고 밝혔다.

이어 “이규한은 극 중 대한민국 최고 재벌MC그룹 장남 모완수로 분한다”고 덧붙였다.

배우 이장우와 임수향, 배종욱 등은 이규한에 앞서 이미 출연을 예고한 상태다.

‘식객’의 한민수 PD와 ‘보디가드’의 권민수 작가가 의기투합한 만큼 작품 완성도가 상당할 것으로 방송가는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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