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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력 끝판왕’ 강권주 형사, 마키 요코가 연기한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6일 오후 3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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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OCN 수사드라마 ‘보이스’가 일본에서 리메이크된다.

16일 OCN에 따르면 일본판 ‘보이스’ 제목은 ‘보이스 110긴급지령실’로 최근 확정됐다.

일본 최초의 민영방송이자 드라마 ‘마더’의 일본 원작을 방영한 니폰TV(Nippon TV)에서 올 7월부터 방송한다.

방송 시간대도 일본 현지 프라임타임인 매주 토요일 밤 10시로 잡혔다는 후문이다.

주연으로는 배우 가라사와 도시아키와 마키 요코가 발탁됐다.

가라사와 도시아키는 드라마 ‘하얀거탑’ 일본 원작의 주인공으로 한국에도 잘 알려져 있는 배우다.

마키 요코는 미세한 소리도 놓치지 않는 절대 청각으로 사건 해결에 나서는 보이스 프로파일러 다치바나 히카리를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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