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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헤드’ 보컬 톰 요크, 한국 팬들 직접 찾는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4일 오전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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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영국 록밴드 라디오헤드의 보컬 톰 요크가 한국 팬들을 직접 찾는다.

14일 공연기획사 라이브엑스에 따르면 그는 오는 7월 28일 단독 내한공연을 확정했다.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들과 호흡한다는 계획이다.

톰 요크의 내한은 지난 2012년 라디오헤드로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후 7년 만이다.

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라디오헤드부터 솔로 활동까지 톰 요크와 작업한 프로듀서 나이절 고드리치와 비주얼 아티스트 타릭 바리가 함께한다”고 밝혔다.

이어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오는 21일부터 판매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가 이끄는 라디오헤드는 1992년 첫 싱글 ‘크립’(Creep)으로 데뷔한 뒤 세계적인 그룹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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