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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日 다나카 상대 2안타 ‘압승’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3일 오전 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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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이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를 상대로 압승했다.

최지만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나섰다.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그는 4타수 2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63에서 0.272(103타수 28안타)로 소폭 올랐다.

최지만은 1회 말 2사에서 다나카를 상대로 첫 안타를 뽑아냈다. 상대 팀의 수비 시프트를 절묘하게 뚫어냈다.

4회 말 공격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선 그는 6회 말에 두 번째 안타를 기록했다.

탬파베이는 뉴욕양키스에 9회 초 4점을 헌납하면서 1-7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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