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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임성재, 웰스파고 1R 공동 27위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03일 오전 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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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슈퍼루키 임성재가 흔들리지 않는 샷감을 과시했다.

임성재는 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7554야드)에서 열린 웰스파고 챔피언십 1라운드에 출전했다.

버디 5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공동 27위.

강성훈은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를 기록했다. 임성재와 나란히 공동 27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조엘 데이먼(미국)이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매킬로이는 버디 6개를 쓸어 담고 보기 1개를 곁들여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데이먼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는 완벽한 활약을 펼쳤다.

이 밖에 배상문(33)은 버디 5개와 보기 5개를 치고 이븐파를 적어 냈다. 공동 47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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