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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PGA 조조 챔피언십 출전 日 방문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25일 오전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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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일본 열도에 발을 디딘다.

25일 복수의 외신 보도에 따르면 우즈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첫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인 조조(ZOZO)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2006년 일본프로골프투어 던롭 피닉스 토너먼트 이후 13년 만의 일본 방문이다.

우즈는 던롭 대회에서 2004년과 2005년 연속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저력을 과시했었다.

우즈는 “10월에 열리는 조조 챔피언십의 첫 대회에 참가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좋은 기억이 있는 일본에 다시 가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재미있는 10월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한편 조조 챔피언십은 도쿄 인근 치바에 위치한 아르코디아 골프 나라시노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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