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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김시우, 김민휘-임성재 PGA ‘팀전’ 노린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23일 오전 1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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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배상문, 김시우, 김민휘, 임성재 등 한국 남자 간판 골퍼들이 ‘팀전’ 우승을 노린다.

이들은 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TPC 루이지애나(파72·7341야드)에서 열리는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에 팀을 이뤄 출격한다.

배상문은 김시우와, 김민휘는 임성재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해당 경기는 2017년 스트로크 플레이에서 2인 1조 팀 경기로 경기 방식을 변경했다.

1·3라운드는 두 선수가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성적을 팀 점수로 삼는 포볼 방식으로 열린다.

2·4라운드는 두 선수가 공 하나로 플레이하는 포섬 방식으로 치러진다.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는 친동생인 체이스 켑카와 짝을 이뤘다.

이밖에 제이슨 데이는 애덤 스콧과, 토미 플리트우드는 세르히오 가르시아와 한 배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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